구축사례

완성차사–SAP 자동 연동

자동차 부품 1차 협력사의 본사 전산. 완성차사 VAN 과 본사 SAP 사이에 서서 실적·재고·계획 자료를 받아 변환하고 되돌려 보내며, 사람이 쓰는 화면은 사무실 PC 입니다. 자재·BOM·실재고를 SAP 에서 받아 오는 공장은 네 곳입니다.

입고·출고처럼 어느 공장에나 있는 기본 흐름은 각론 연동 · 현장 단말 구축에서 화면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 현장에만 있는 것입니다.

수신 실적 SAP 전송

완성차사가 내려보낸 실적 파일이 그날 SAP 전표가 됩니다

완성차사 VAN 에서 내려온 일별 입고 실적을 담당자가 열어 보고 SAP 화면에 다시 입력하면, 하루 수천 줄을 옮기는 동안 빠지는 줄이 생깁니다. 어느 줄이 아직 넘어가지 않았는지도 파일을 대조해야 압니다.

수신 폴더를 감시하다가 파일이 놓이면 읽어 들여 컬럼 위치대로 값을 뽑고, 입고일자·수량·단가 같은 필수 칸을 검사한 뒤 일별 고객사 실적에 쌓습니다. 서열비 품목으로 등록해 둔 자재는 입고구분을 Z1·Z2 로 바꾸고 수량을 0 으로 두어 전송에서 뺍니다. 이어서 공장·고객사·입고일자로 묶어 전표번호를 이 시스템이 채번하고 XML 로 조립해, SAP 쪽 FTP 에 임시 확장자로 올린 뒤 이름을 바꿔 게시합니다. 사람이 개입하는 자리는 매핑 보정, 공장별 연동 보류기간, 전송에서 뺄 건의 대상아님·취소 지정입니다.

넘어가지 못한 줄은 다음 회차에 다시 대상이 되므로, 담당자는 실패로 남은 줄만 봅니다.

연동오류 문자 통지

연동이 막히면 그 공장 담당자에게 문자가 갑니다

사람 없이 동작하는 연동은 막혔을 때 아무도 모르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음 날 SAP 에 실적이 없는 것을 보고 나서야 어제 무엇이 걸렸는지 찾게 됩니다.

전송 직전에 줄마다 고객사·공장·자재·단가가 풀리는지 보고, 풀리지 않으면 고객누락·공장누락·자재누락·단가누락·단가차이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기록합니다. SAP 이 되돌려 준 IDOC 오류도 같은 자리에 표시됩니다. 문자발송 설정에 공장과 오류구분을 조합해 담당자를 등록해 두면 그 조합에 해당하는 오류만 문자로 나가고, 문자에는 문서일자와 공장코드, 해당 오류 종류가 들어갑니다.

연동이 막힌 사실이 다음 날 마감이 아니라 그날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IDOC 오류 회신

SAP 이 되돌려 준 오류는 화면에서 일자를 고쳐 파일로 돌려보냅니다

보낸 자료가 SAP 안에서 걸리면 그 사실이 보내는 쪽에 남지 않습니다. 자재 이동 오류와 생산 확정 오류는 마감 때 한꺼번에 드러납니다.

SAP 에서 추출한 오류 목록을 받아 문서번호·메시지번호·자재·공장 단위로 쌓고, 이번 목록에 없는 건은 조치가 끝난 것으로 보아 마감합니다. WE02 Error 화면에는 아직 열려 있는 오류만 남고, 담당자가 수정 전기일자를 기록하면 회신용 엑셀이 만들어져 공유 폴더에 놓입니다. SAP 이 처리한 결과가 되돌아오면 그 줄에 결과 일자와 메시지가 기록됩니다. 처리되지 않은 오류가 남아 있으면 일별 고객사 실적 화면 맨 위에 건수와 함께 안내가 뜹니다.

오류가 언제 생겨 언제 닫혔는지가 줄마다 남아, 아직 열린 건만 골라 봅니다.

실적 검증 차액 반영

확정 실적과 어긋난 만큼만 새 줄로 넣습니다

완성차사가 확정 실적을 다시 내려주면 이미 넘긴 자료와 수량이 어긋납니다. 기존 줄을 고쳐 맞추면 이미 SAP 으로 나간 전표와 대조할 근거가 사라집니다.

고객실적 Validation 화면에 확정 파일을 올리면 고객사·공장·고객자재·입고일자로 묶어 이미 들어와 있는 자동·수동·검증 실적의 합과 견줍니다. 덮어쓰지 않고, 차액이 0 이 아닌 조합만 검증 구분의 새 줄로 넣습니다. 올린 회차는 일시·작업자·고객공장과 함께 왼쪽에 남아 어느 회차가 무엇을 바꿨는지 다시 열어 볼 수 있고, 매핑이 풀리지 않은 줄은 회차 목록에 건수로 나타난 뒤 해당 줄에 매핑실패로 표시됩니다.

이미 나간 전표는 그대로 두고, 확정 실적과 어긋난 만큼만 별도의 줄로 남습니다.

고객사 재고 회신

완성차사가 요구하는 협력사 재고 회신을 하루 한 번 자동으로 만듭니다

완성차사는 협력사에 보유 재고와 앞으로의 공급 여력을 정해진 서식으로 회신하라고 요구합니다. 창고 재고와 공급계획을 사람이 엑셀에서 맞춰 만들면 마감 시각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받아 둔 고객자재공급계획에 고객자재정보와 각종 매핑, SAP 실재고, 사외재고, SAP BOM 을 연결해 완제품과 그 대표 소요자재 두 계층으로 한 줄씩 만듭니다. 재고는 SAP 실재고 중 회신 대상이 되는 저장위치만 골라 더하고 음수는 0 으로 봅니다. 줄마다 매핑·구분값·소요자재·재고부족을 열네 가지로 나눠 판정해, 해당하는 줄은 화면에서 표시되고 회신 파일에서는 빠집니다. 만들어진 파일은 완성차사 규격대로 인코딩해 송신 폴더에 놓이고, 같은 날 두 번째부터는 일련번호가 올라갑니다.

회신 마감이 담당자의 일정에서 빠지고, 그날 무엇을 보냈는지는 회차별로 남습니다.

업체별 재고 메일

협력업체에는 자기 재고만 담긴 엑셀이 아침저녁으로 갑니다

위탁해 둔 자재의 재고를 업체가 물어 올 때마다 담당자가 조회해 엑셀로 보내면, 업체 수만큼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전송업체Email 화면에 업체와 공장별로 수신 주소를 등록해 두면 아침 여덟 시와 저녁 여덟 시에 그 업체의 자재만 담긴 엑셀이 메일로 나갑니다. 재고수량과 당월·전일·당일 입출고가 들어가고, 달이 바뀐 뒤 나흘 동안은 전월 입출고가 함께 들어갑니다. 저녁 회차는 그날 변동이 있었던 자재만 보냅니다. 업체 담당자에게 계정을 줄 때는 자기 업체만 보이도록 권한을 따로 두었습니다.

업체전송 HISTORY 에는 회차마다 보낸 내용이 그대로 남고, 그 시점의 SAP 원본 자료까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공장별 마스터 미러

공장 네 곳의 SAP 자재·BOM·실재고를 다섯 분마다 받아 둡니다

회신과 대사에 쓰는 자재·구성·재고는 모두 SAP 에 있습니다. 필요할 때마다 SAP 을 조회하면 마감 시각에 조회가 몰립니다.

공장 네 곳을 차례로 조회해 SAP 이 올려 둔 파일 중 가장 나중 것을 골라 읽습니다. 자재와 실재고는 공장 단위로 통째로 교체하고, BOM 은 이번 파일에 없는 모품·자품 조합만 지운 뒤 나머지를 갱신합니다. 이미 읽은 파일 경로는 기록해 두어 같은 파일을 두 번 읽지 않고, 첫 줄과 칸 수가 다른 줄이 섞여 있으면 그 파일은 통째로 받지 않습니다. 읽은 파일은 원본을 지우지만, 한 공장에서는 BOM 과 실재고 파일을 지우지 않습니다.

화면에서는 자재마다 어느 시각 자료로 갱신된 것인지 함께 봅니다.

서열계획 자재 매핑

완성차사 서열계획을 사내 자재코드로 바꿔 놓습니다

완성차사가 내려주는 서열계획은 조립 모델명과 작업 순번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대로는 어느 자재를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계획 파일을 받아 작업번호·조립모델·수량·일자·시간·라인으로 쌓고, ASSY MODEL 매핑과 자재 매핑으로 해석해 고객사코드·고객자재코드·공장코드·사내 자재코드를 같은 줄에 함께 보여줍니다. 매핑이 없는 모델은 자재 칸이 비어 있어 무엇을 등록해야 하는지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월 단위 계획은 따로 받아 다섯 달치로 펼쳐 5M Forecast 에 쌓습니다.

어느 자재를 언제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사내 코드로 바로 봅니다.

세금계산서·GL 대사

국세청 자료와 SAP 전표를 상대처별로 나란히 놓고 차이만 봅니다

세금계산서 합계와 회계 전표 합계는 어긋나기 마련입니다. 어느 상대처의 어느 달이 어긋났는지는 두 자료를 엑셀에서 맞춰 봐야 압니다.

국세청 합산표와 SAP 회계 전표를 각각 올려 두면 연월·공급자·세금코드·상대처 단위로 공급가·세액·합계를 세 벌로 늘어놓고 차이를 함께 계산합니다. 기본 조회는 차이가 0 이 아닌 줄만 남기고, 수치 열마다 합계가 함께 섭니다. 한 줄을 고르면 아래쪽에 그 상대처의 전표가 계정과 금액까지 펼쳐집니다. 전기일자를 따로 바꿔 둔 건이 있으면 그 일자를 기준으로 묶을지 고를 수 있습니다.

두 자료를 견주는 일이 조회 한 번으로 끝나고, 화면에는 어긋난 상대처와 금액만 남습니다.

비슷한 현장이라면

어디까지 같고 무엇이 다른지 그 자리에서 이야기합니다. 현장 방문과 상담에는 비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