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진단 · 프로세스 설계 · 시스템 구축

현장을 먼저 봅니다
그 다음에 만듭니다

무엇을 전산화할지, 어디까지 만들어야 할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65개 제조·물류 현장에서 그렇게 MES·WMS를 설계하고 구축해 왔습니다.

시스템을 함께 만들어 온 고객사입니다.

구축 프로세스

모든 프로젝트는 현장을 직접 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상담과 현장 방문에는 비용이 없습니다.

현장 확인 · 제안

공장과 창고를 직접 방문해 작업 순서와 데이터 흐름을 보고, 무엇을 만들지 정리한 제안을 드립니다.

실사용 시작

첫 업무 가동

분석이 다 끝나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정리된 업무부터 먼저 만들어 올리고, 남은 분석은 그동안 함께 진행합니다.

범위 확장

현장 피드백이 다음 화면에 반영됩니다. 업무를 하나씩 시스템으로 옮기고, 기존 방식은 검증이 끝난 것부터 종료합니다.

운영 · 개선

만든 시스템을 저희가 계속 운영합니다. 공정이 바뀌면 시스템도 따라 바뀝니다.

사업 영역

공장마다 공정과 업무 흐름이 다릅니다. 그래서 매번 현장을 보고 처음부터 설계해 구축합니다.

MES 구축

작업지시, 공정 실적, 품질검사, 설비 데이터 연동. 실제 생산 순서 그대로 시스템에 담습니다.

작업지시 · 실적품질 · HACCP현장 POP설비 데이터 연동검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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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S 구축

입고·출고·재고·반품, Lot 바코드 추적, 현장 PDA 작업. 실물 재고와 전산 재고를 일치시키는 일입니다.

입출고 · 재고Lot 추적PDA 작업ZPL 라벨 발행ERP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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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연동 · 현장 단말

바코드 스캐너·라벨 프린터·키오스크·저울 같은 현장 장비 연동과 SAP·더존 등 ERP, EDI, 공공 OpenAPI 연계까지 직접 구현합니다. 설비 데이터는 설비업체가 수집한 값을 넘겨받아 시스템에 반영합니다.

바코드 · 라벨저울 · 설비키오스크SAP · 더존 · BaanEDI공공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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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심플리즘

65
구축 프로젝트
10+
산업 분야
10년+
가장 오래 운영 중인 시스템
46건
현장 단말 포함 구축

이렇게 일합니다

현장까지 전부 직접 만듭니다

현장 작업자가 쓰는 PDA·POP, 바코드 스캐너와 라벨 프린터, 저울 연동과 설비 데이터 수집까지 저희가 직접 구현합니다. 관리자 웹 화면은 그중 일부입니다.

자체 프레임워크로 빠르게 구축합니다

65개 프로젝트를 거치며 다듬어 온 자체 개발 프레임워크 위에서 시작하므로,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구축합니다.

만든 시스템을 저희가 계속 운영합니다

구축한 시스템은 오픈 이후에도 저희가 운영·유지보수합니다. 10년 넘게 이어지는 곳도 있습니다(전신 회사 시절 구축분 포함). 공정이 바뀌고 업무가 늘면 시스템도 따라 자랍니다.

개발자와 직접 소통합니다

시스템을 실제로 설계·구현하는 사람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이야기합니다. 요구사항이 전달 과정에서 왜곡되지 않고, 담당 인원이 9년 이상 퇴사 없이 유지되고 있어 몇 년 뒤에도 같은 사람과 이야기하게 됩니다.

지금 쓰는 시스템이 현장과 맞지 않는다면

부담 없이 전화나 메일 주세요. 현장 이야기를 듣는 것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