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사례

반도체 약품 영업계획·매출분석

반도체 공정용 화학약품을 반도체 제조사에 공급하는 회사의 영업기획 부서. 고객사·Fab·Device·제품이 기준정보 축이고, 수량은 갤런, 금액은 엔으로 다룹니다. 현장 단말 없이 담당자 PC 웹 화면 하나로 운영합니다.

업무분야 영업·정산·계획
산업분야 전자·반도체 화학

고객·장비·제품 기준정보

고객사와 장비, 제품을 한 축으로 세웠습니다

반도체 약품 영업은 어느 공장의 어느 장비에 어떤 제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가 곧 매출입니다. 고객사가 보내는 자료는 공장 단위, 장비 단위, 품목 단위가 서로 달라 한 표로 합쳐지지 않습니다.

제품·고객사·Device군·Device·Fab·Site 를 각각 기준정보 화면으로 두고, Fab 과 Site 는 고객사에 연결했습니다. 제품에는 대분류·소분류와 함께 FCS제외 여부를 두어, 예측 대상이 아닌 품목은 예측표를 만드는 조회 단계에서 빠지게 했습니다.

수요예측과 단가, 매출 실적이 모두 같은 축 위에서 만나게 됩니다.

고객사 표기 자동 매핑

고객사가 적어 보낸 이름을 자사 코드로 바꿔 받습니다

같은 제품이 고객사 파일에서는 부서마다 다른 이름으로 적혀 옵니다. 사람이 이름을 보고 자사 코드로 고쳐 넣으면, 자료를 받을 때마다 같은 작업이 되풀이됩니다.

제품·고객사·Device군·Device 네 가지에 텍스트매핑 화면을 두었습니다. 업로드한 자료는 자사 코드와 직접 일치하는지를 먼저 보고, 없으면 매핑표에서 찾습니다. 둘 다 실패해도 업로드는 막지 않고 원래 표기를 그대로 남긴 뒤 화면 위에 매핑되지 않은 건수를 띄웁니다. 담당자가 그 행에서 제품을 지정하면 그 표기가 매핑표에 자동으로 등록되어 다음 달부터는 다시 지정할 일이 없습니다.

고객사에 양식을 바꿔 달라고 요청하지 않고 받은 그대로 올립니다.

판매단가 버전 관리

단가표를 버전으로 두고 표준 버전은 잠급니다

단가는 고객사와 제품, 적용일자마다 다르고 협의 중인 안이 여러 벌 생깁니다. 파일로 주고받으면 어느 표로 계산한 금액인지 나중에 되짚기 어렵습니다.

단가표를 버전 단위로 만들었습니다. 협의안은 버전을 복사해 만들고, 확정된 한 벌만 표준으로 표시해 별도 권한이 없으면 편집되지 않게 잠급니다. 고객사가 쓰는 관리표를 그대로 올리면 머리글의 일자를 적용일자로 읽어 행마다 단가를 채웁니다.

어느 단가표로 뽑은 금액인지가 뒤에 나오는 모든 산출물에 남습니다.

단가 등락 분석

어느 제품 단가가 언제 올랐는지 한 줄로 봅니다

단가표는 적용일자가 바뀔 때만 한 줄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표만 봐서는 어느 달에 무엇이 올랐고 어느 제품이 새로 들어왔는지 읽히지 않습니다.

고객그룹과 고객사, 제품을 행으로, 연월을 열로 펼친 분석 화면을 두었습니다. 각 달에는 그 달까지 적용된 단가를 세우므로 새 단가가 없던 달도 빈칸으로 남지 않습니다. 직전 달과 견주어 오름·내림·변동 없음을 셀마다 표시하고, 이전 단가가 없던 제품은 신규로 구분합니다. 행을 고르면 그 제품의 단가 추이가 그래프로 함께 뜹니다.

고객사와 협의할 때 어느 시점의 단가를 근거로 말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예측 수량 매출 환산

예측한 갤런에 단가를 곱해 매출 금액으로 세웁니다

수요예측은 갤런으로 나오고 사업계획은 금액으로 씁니다. 두 표를 따로 만들면 계획 금액이 어느 예측과 어느 단가에서 나왔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매출 계획은 단가표 한 벌과 예측 한 벌이 정해져야 성립합니다. 예측 수량에 그 연월까지 적용된 단가를 곱해 금액을 만들고, 올려 받은 예산·실적 금액과 한 표에 세웁니다. 수량은 갤런과 QT 로 함께 내고, 어느 단가표·Dispense volume·점유 Layer수·보정치 버전에서 나온 숫자인지를 행마다 열로 남깁니다.

계획 금액을 놓고 근거를 물으면 그 자리에서 답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현장이라면

어디까지 같고 무엇이 다른지 그 자리에서 이야기합니다. 현장 방문과 상담에는 비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