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사례

수출입 환율 대시보드

석유화학 회사의 사내 게시용 환율 대시보드 한 화면. 사내 서버에 올려 두고 로그인 없이 주소만 열면 바로 뜹니다. 저장하는 데이터가 없어 화면을 열 때마다 외부 고시 자료에서 그때그때 받아옵니다.

업무분야 ERP·외부 연동
산업분야 화학

환율 자동 수집 게시

볼 통화 다섯만 골라 사무실 화면에 띄웁니다

원료를 여러 나라와 사고팔면 아침마다 환율 고시 사이트를 열어 필요한 통화만 골라 옮겨 적게 됩니다. 고시가 없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어느 날짜 값을 봐야 하는지도 보는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이 회사가 볼 다섯 통화만 골라 박아 두고, 공개 고시 자료를 서버가 직접 받아 오게 했습니다. 전일 매매 기준 환율과 전전일 대비 등락을 함께 띄우고, 고시가 없는 날이면 다섯 통화가 모두 채워질 때까지 하루씩 거슬러 올라가 마지막 고시일 값을 가져옵니다. 통화 발행국 도시의 현지 시각도 같은 화면 위쪽에 둡니다.

데이터베이스를 두지 않고 열 때마다 받아오는 구조라, 사내 서버에 올려 두고 공용 화면에 그대로 띄워 둡니다.

결측일 보간 시계열

오늘 값 아래에 1990년부터의 흐름을 같이 놓습니다

지금 환율이 높은 편인지 낮은 편인지는 당일 값만 봐서는 알 수 없습니다. 흐름을 보려면 다시 다른 화면으로 옮겨 가 기간을 잡아야 합니다.

표에서 국가명을 누르면 그 통화의 1990년 이후 전 구간을 받아 아래 차트가 바뀝니다. 고시가 없던 날은 앞뒤 값으로 선을 메워 끊기지 않게 하고, 그 날짜에 커서를 올리면 환율 대신 고시일이 아니라고 알려 메운 값이 실제 고시값으로 읽히지 않게 했습니다. 처음 열면 최근 6개월 구간이 잡혀 있고, 필요하면 차트 아래 구간 막대를 끌어 넓힙니다.

환율 사이트를 따로 열지 않고 당일 값과 장기 흐름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비슷한 현장이라면

어디까지 같고 무엇이 다른지 그 자리에서 이야기합니다. 현장 방문과 상담에는 비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