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사례

현장 지식 전수 플랫폼

산업설비 현장 정비·계측제어 직무를 다루는 공공기관입니다. 관리자·진단자·채점자 세 역할이 같은 웹 화면을 쓰고, 문서와 문제는 외부 검색·AI 엔진으로 함께 보냅니다. 기관마다 데이터베이스를 따로 두고 접속 정보로 갈라 연결합니다.

업무분야 ERP·외부 연동
산업분야 공공·연구기관

현장지식 속성별 등록

고장을 처리한 경험을 여섯 갈래로 나눠 받습니다

설비 고장을 어떻게 처리했는지는 담당자의 기억과 개인 수첩에 남습니다. 자유 서식으로 받으면 사람마다 적는 항목이 달라, 몇 년 뒤에 찾아 읽어도 무엇을 왜 그렇게 했는지가 남지 않습니다.

현장지식을 고장보고서·현장메뉴얼·현장경험 세 구분으로 나누고, 등록 화면을 단계로 끊었습니다. 종류와 직무 분류, 제목을 고른 다음 상황·과제·조치·결과·예방·안전 여섯 속성을 한 단계에 하나씩 적고 속성마다 파일을 함께 올립니다. 고장보고서에는 현장일시와 안전조치·고장조치·조업정지, 피해내역 단계가 앞에 더 붙습니다. 등록이 끝나면 고장보고서는 고장 색인으로, 현장메뉴얼은 매뉴얼 색인으로 외부 검색 엔진에 함께 보냅니다.

누가 적어도 같은 여섯 갈래로 남아, 현장지식 조회 화면에서 속성별로 펼쳐 읽습니다.

직무 4단계 분류 트리

직무 분류는 관리자가 화면에서 직접 늘립니다

진단 문항과 현장문서를 걸어 둘 직무 분류는 조직이 바뀔 때마다 갈래가 늘어납니다. 분류를 코드에 넣어 두면 한 줄을 더할 때마다 시스템을 고쳐야 합니다.

직무코드관리 화면에 대분류·중분류·세분류·세부유형 네 단계를 트리로 두었습니다. 항목은 같은 단계와 아래 단계 어느 쪽으로도 키 하나로 더하고, 순서는 Ctrl+Alt 위아래 키로 바꿉니다. 항목을 끌어다 다른 항목에 놓으면 그 아래 단계로 옮겨져 분류가 다시 잡힙니다. 고친 것은 저장 한 번에 반영되고, 현장문서와 문제 등록 화면의 분류 선택은 이 트리를 따릅니다.

분류 체계가 바뀌어도 관리자가 그 자리에서 정리합니다.

객관식 문제 파일 등록

객관식 문항은 화면에서 타이핑하지 않습니다

객관식 문항은 한 번에 수십 개씩 만들어지고, 그 원본은 대개 화면 밖에서 정리됩니다. 화면에 다시 옮겨 적으면 원본과 어긋나고, 어느 쪽이 최신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문제등록 화면은 문제형태를 일반지식(객관식)과 현장지식(서술형)으로 나눕니다. 객관식은 직무분야와 난이도를 고르고 문항 파일을 올립니다. 파일을 읽어 난이도와 문항 배열, 보기와 정답이 갖춰졌는지 확인해 하나라도 빠지면 등록을 멈추고, 통과한 파일은 문항과 함께 보관합니다. 서술형은 문제 상황과 속성별 질문·정답을 화면에서 직접 적습니다. 등록한 문항은 객관식과 서술형 각각의 색인으로 외부 엔진에 함께 보냅니다.

진단에 나가는 문항과 그 원본이 한자리에 남습니다.

음성 답변 서술형 진단

서술형 답변은 말로 받아 글로 옮깁니다

현장에서 겪은 일을 글로 적게 하면 답변이 짧아집니다. 적는 데 시간이 걸려 알고 있는 것을 다 쓰지 않습니다.

직무 역량 종합진단은 지식진단(객관식)과 문제해결(서술형)을 따로 고르게 하고, 진행 상태도 두 축으로 나눠 이력에 남깁니다. 객관식은 시작 난이도만 고르면 다음 문항 선정과 종료 판정을 외부 출제 엔진이 맡도록 연결했습니다. 서술형은 고른 대분류 아래에서 문제를 하나 뽑고 속성별 질문을 한 문항씩 냅니다. 답변은 최대 30초까지 녹음해 음성 인식으로 글로 옮기고, 응시자가 그 글을 고쳐 확정합니다. 녹음을 쓰지 않으면 직접 입력해도 됩니다.

객관식과 서술형이 각각 어디까지 왔는지 응시 이력에서 봅니다.

채점자 배정

응시가 끝난 건에 채점자를 지정하고 기간을 정합니다

서술형은 사람이 읽어야 점수가 나옵니다. 누가 어느 건을 언제까지 보는지 정해 두지 않으면 응시는 끝났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채점자 관리 화면에서 응시가 끝난 건을 고른 뒤 채점자 배정 창에서 지정합니다. 한 건에 채점자를 여러 명 지정할 수 있고, 채점자 직급을 가진 직원만 선택지에 나옵니다. 채점기간을 넣어야 배정이 만들어지고, 다시 배정하면 이전 배정을 지우고 새로 만듭니다. 목록의 상태는 배정 여부와 완료 여부에서 미등록·채점중·채점완료로 갈립니다.

채점자는 자기에게 배정된 건만 열어 봅니다.

AI 유사도 후보 채점

AI 가 고른 모범답안 위에 채점자가 점수를 답니다

서술형 채점은 채점자마다 기준이 흔들립니다. 같은 답변에 다른 점수가 붙으면 결과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채점 진행 화면은 문항마다 진단자의 답변을 보여주고, 외부 AI 엔진에서 의미가 가까운 모범답안과 점수를 받아 나란히 세웁니다. 채점자는 답변의 숙련도 수준을 초급·중급·숙련·고숙련 중에서 고르고, 고른 모범답안에는 진단자 답변과 본인이 본 실제 유사도 점수를 1에서 4까지 적습니다. 맞는 후보가 없으면 맨 아래 줄에서 새 정답을 적어 그 문제의 정답으로 연결합니다.

AI 가 매긴 점수와 채점자가 매긴 점수가 답변마다 함께 남아, 진단 결과에서 나란히 놓입니다.

속성별 진단 결과

객관식은 세부유형별로, 서술형은 속성별로 갈라 보여줍니다

총점 하나만 나오는 진단은 무엇을 더 배워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받는 쪽도 다음에 무엇을 할지 정하지 못합니다.

진단 결과 화면은 객관식을 세부유형별로 묶어 맞춘 문항과 문항 난이도로 등급을 매기고, 서술형은 상황·과제·조치·결과·예방·안전사항 여섯 속성별로 AI 점수와 고숙련자 점수를 나란히 놓습니다. 두 점수는 같은 축의 그래프로도 겹쳐 그립니다. 종합 등급은 서술형 점수의 만점 대비 비율로 미평가·초급·중급·고급·숙련 다섯 가지로 갈립니다.

어느 속성이 낮았는지 결과 화면 하나로 확인합니다.

비슷한 현장이라면

어디까지 같고 무엇이 다른지 그 자리에서 이야기합니다. 현장 방문과 상담에는 비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