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S 작성·관리 플랫폼
물질안전보건자료를 직접 작성해 내보내는 화학 분야 업체. 담당자 PC 에서 쓰는 웹 화면 한 벌로 한국·유럽·미국·중국·일본·대만 6개 양식을 다루고, 업체마다 독립된 인스턴스로 나갑니다.
규제 마스터 엑셀 업로드
고시가 개정되면 대상 물질 목록만 다시 올립니다
산업안전보건법·화학물질관리법·화학물질등록평가법의 대상 물질 목록은 고시가 개정될 때마다 바뀝니다. 목록이 시스템 안에 없으면 자료를 쓸 때마다 담당자가 법령을 다시 찾아 대조하게 됩니다.
규제 목록을 법령별 화면에서 엑셀로 받도록 만들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화면은 노출기준과 일곱 가지 대상 구분을 탭으로 나누고, 구분마다 필요한 열만 세웁니다. 관리대상 계열은 기준함유량과 초과 여부, 출력형식을 받고 화학물질관리법 계열은 고유번호를 받습니다. 올린 파일 안에 같은 키가 두 번 들어 있으면 어느 항목인지 짚어 알리고 등록을 멈춥니다. 중국·미국·유럽 규제와 발암성, 오존층 유해물질, UN번호, 문구도 같은 방식으로 반입합니다.
고시가 바뀌어도 담당자가 목록만 갱신하면 그다음 작성부터 판정에 반영됩니다.
GHS 자동분류
물성과 독성 값을 넣으면 유해성 구분이 따라 나옵니다
인화점·끓는점·LD50·어류 반수치사농도를 놓고 GHS 구분을 사람이 판정하면, 같은 물질이라도 작성자에 따라 구분이 갈립니다. 판정 근거도 문서에 남지 않습니다.
작성 화면을 기본정보·유해성/물성·취급/안전·폐기/운송·법규/참고 다섯 단계로 나누고, 유해성/물성 단계를 벗어날 때 자동 적용 항목을 고르게 했습니다. 분류는 입력된 값의 단위와 부등호를 먼저 정리한 뒤 물리적 위험성·건강 유해성·환경 유해성의 구분을 산출하고, 거기서 그림문자와 신호어까지 파생합니다. 이미 분류해 둔 항목이 있으면 덮어쓰기 전에 되묻고, 결과 표에는 자동으로 붙은 항목인지 사람이 고른 항목인지를 남겼습니다.
작성자가 바뀌어도 같은 값에서는 같은 구분이 나옵니다.
혼합물 성분 문서 참조
혼합물의 성분은 따로 등록하지 않고 이미 만든 단일물질 자료를 그대로 씁니다
제품이 혼합물이면 구성성분마다 독성값과 생태독성값이 다시 필요합니다. 성분표를 별도로 관리하면 단일물질 자료를 고쳐도 혼합물 쪽은 예전 값으로 남습니다.
구성성분 행이 성분표가 아니라 이미 작성해 둔 단일물질 자료를 가리키게 했습니다. 물질을 고르고 표기함유량과 실함유량만 넣으면, 분류를 실행할 때 그 자료의 독성·환경 값을 읽어 급성독성 추정치와 가산법·곱셈법 계산에 씁니다. 실함유량 합계가 100%를 넘으면 분류를 실행하지 않고 수정을 요구하고, 수생환경 유해성의 곱셈계수를 비워 두면 1로 계산한다는 안내를 받은 뒤 진행합니다.
단일물질 자료를 고치면 그 물질을 쓰는 혼합물 자료가 다음 분류에서 같은 값을 받습니다.
국가별 법적규제 판정
CAS번호 하나로 법령별 해당 여부가 채워집니다
법적 규제현황 항목은 법령마다 대상 목록을 따로 확인해야 하고, 해당되지 않는 법령도 빈칸으로 두면 안 됩니다. 물질 하나를 확인하는 데 목록 여러 개를 오가게 됩니다.
CAS번호로 규제 마스터를 조회해 산업안전보건법·화학물질관리법·화학물질등록평가법·위험물안전관리법·폐기물관리법과 그 밖의 국내외 법령 항목을 채우도록 했습니다. 양식이 유럽·미국·중국·일본·대만이면 그 나라 판정 규칙이 따로 동작해 해당 국가의 규제 항목을 채웁니다. 걸리는 규제가 없는 항목은 비워 두지 않고 한국 양식은 "규제되지 않음", 미국·유럽 양식은 "Not regulated"처럼 양식마다 정해진 문구가 들어갑니다. 인화성 액체로 분류된 물질에는 공정안전보고서 제출 대상 항목이 함께 붙고, 혼합물이면 규제 항목이 구성물질 순번대로 정렬됩니다.
법령 목록을 따로 열어 보지 않고도 규제 항목이 빠짐없이 남습니다.
물질 엑셀 일괄 등록
이미 정리해 둔 물질 자료는 양식 한 장으로 올립니다
시스템을 새로 쓰기 시작하는 시점에는 이미 정리해 둔 물질 자료가 엑셀로 쌓여 있습니다. 그것을 화면에서 한 건씩 다시 입력하면 시작 자체가 늦어집니다.
전용 업로드 양식을 만들었습니다. MSDS번호·CAS번호·문서명·제품명 같은 식별 칸에 이어 물성, 경구·경피·흡입 급성독성, 어류·갑각류·조류 생태독성, 발암성 등급, 법령 해당 여부가 정해진 자리에 있고, 올린 행은 한국 양식 단일물질 자료가 됩니다. 값 형식은 전 행을 확인합니다. 잘못된 칸이 하나라도 있으면 몇 번째 행의 어느 칸인지 앞 다섯 건과 남은 건수를 알리고 한 건도 등록하지 않습니다. 오류가 없는 파일은 행마다 노출기준과 법적규제 적용, GHS 분류, 문구 생성을 거친 자료로 저장됩니다. 반대로 이미 만든 자료를 같은 양식의 엑셀로 내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정리해 둔 자료가 있으면 그것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공단 MSDS 검색·복제
공단이 공표한 자료를 화면 안에서 찾아 그대로 가져옵니다
자료를 새로 만들 때 안전보건공단 공표 자료를 참고하려면 별도 사이트에서 물질을 찾아 항목별로 옮겨 적게 됩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값이 빠지거나 바뀝니다.
안전보건공단 물질안전보건자료 공개 서비스를 시스템에 붙였습니다. 국문명·CAS번호·UN번호·KE번호·EC번호 가운데 하나로 찾으면 공단 목록이 그대로 나오고, 물질을 고르면 16개 항목 상세를 화면에서 봅니다. 응답에 깨진 문자가 섞여 오면 짧은 간격을 두고 최대 열 번까지 다시 요청해 온전한 자료를 받습니다. 그중 구성성분·노출방지·물리화학적 특성·독성·환경·법적 규제현황 여섯 항목은 내 자료로 복제되고, 나머지 항목은 작성자가 채웁니다.
참고할 자료를 찾는 자리와 작성하는 자리가 한곳입니다.
다국가 MSDS 양식 출력
같은 물질을 여섯 나라 양식으로 각각 내보냅니다
수출 물량이 있는 업체는 같은 제품을 나라마다 다른 서식으로 제출합니다. 서식 파일을 열어 항목을 옮기다 보면 나라별로 값이 어긋난 자료가 남습니다.
한국·유럽·미국·중국·일본·대만 여섯 양식의 워드·엑셀 서식을 시스템 안에 두고, 양식마다 채우는 규칙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자료 항목의 문구도 양식별 언어를 각각 들고 있어 같은 분류에서 그 나라 문구가 나옵니다. 목록에서 여러 건을 골라 한 번에 내려받으면 두 건 이상은 압축 파일로 묶이고, 일부가 실패하면 몇 건이 되고 몇 건이 안 됐는지 알립니다. 혼합물이 섞여 있으면 자료가 있는 성분만 실을지 먼저 고르게 합니다.
제출처가 늘어도 자료를 새로 만들지 않고 양식만 고릅니다.
경고표지 발행
용기에 붙일 경고표지는 자료에서 바로 만들어집니다
경고표지는 그림문자와 신호어, 유해·위험 문구, 예방조치 문구가 자료의 분류와 어긋나면 안 됩니다. 표지를 따로 만들면 자료를 고칠 때마다 표지도 같이 고쳐야 합니다.
한국 양식 자료에서 경고표지를 바로 뽑도록 만들었습니다. 확정된 분류에서 그림문자와 신호어를 가져오고, 유해·위험 문구는 H코드와 함께, 예방조치 문구는 예방·대응·저장·폐기 네 갈래로 채웁니다. 문구 수만큼 표지의 줄이 늘어나고, 공급자 정보는 자료의 공급자 항목에서 회사명·주소·긴급전화번호를 한 줄로 이어 넣습니다.
분류를 고치면 다음에 뽑는 표지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문서 전·후 변경이력
저장할 때마다 바뀌기 전과 바뀐 뒤가 통째로 남습니다
물질안전보건자료는 개정 근거를 남겨야 하는 문서인데, 어느 항목이 언제 바뀌었는지는 파일을 덮어쓰는 순간 사라집니다.
저장할 때마다 변경 전 자료와 변경 후 자료를 통째로 한 벌씩 남기게 했습니다. 이력을 열면 기간으로 추려 볼 수 있고, 한 건을 고르면 16개 항목 가운데 실제로 달라진 항목만 좌우로 놓고 견줍니다. 되돌려야 하면 변경 전이든 변경 후든 그 시점의 상태로 자료를 복원합니다.
개정 이력을 따로 적어 두지 않아도 자료 자체에 남습니다.
고객사별 인스턴스 분리
업체마다 자료가 섞이지 않게 시스템 자체를 나눠 놓았습니다
물질안전보건자료는 제품 배합과 성분 함유량이 그대로 들어 있는 문서입니다. 여러 업체가 한 시스템을 나눠 쓰면 권한 설정 하나로 자료가 건너갈 수 있습니다.
같은 소스를 업체별 옵션으로 빌드하면 데이터베이스와 서버 포트, 프로세스 이름, 반입 폴더까지 갈리도록 만들었습니다. 업체마다 다른 시스템이 서는 셈이라 자료가 오갈 경로가 없습니다. 기능을 고치면 옵션을 바꿔 순서대로 빌드해 업체별 산출물을 한 번에 만듭니다. 시스템 안에서는 자료마다 소유자를 두어 기본은 본인 자료만 보이고, 전체 조회 권한과 공용 설정 권한, 한국·유럽·미국·중국·일본·대만 양식별 권한을 따로 줍니다.
업체가 늘어도 자료를 옮기지 않고 시스템을 하나 더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