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사례

완성차 공장 자재 반출입

완성차 공장의 자재 창고. 창고에 놓인 터치 키오스크에서 현장 사원이 반출·입고·등록을 직접 처리하고, 관리자는 사무실 웹 화면에서 재고와 이력을 봅니다. 재고는 저장 창고·저장 빈·품번 단위로 잡고, 재고의 정본은 기간계에서 내려받는 실사 자료입니다.

입고·출고처럼 어느 공장에나 있는 기본 흐름은 각론 현장 직결형 WMS에서 화면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 현장에만 있는 것입니다.

출입 단말 사원 동기화

사원 명부는 한 곳에서 고치고, 창고를 지난 기록은 받아 옵니다

자재 창고를 누가 언제 드나들었는지는 출입 단말 안에만 남습니다. 사원이 들어오고 나갈 때마다 단말에도 따로 등록해야 하고, 그 기록은 시스템 어디에도 붙지 않습니다.

관리자웹 「출입장치」에 단말의 접속 호스트와 장치명을 넣어 두면, 서버가 등록된 단말을 계속 돌며 「사원」 화면의 사원과 출입사진을 단말 쪽 사용자 목록에 맞춥니다. 지워진 사원은 단말에서 빼고, 출입사진이 있는 사원만 사진과 함께 다시 올립니다. 반대로 단말이 남긴 통과기록과 통과사진은 「사원출입 내역」으로 받아 옵니다. 단말이 준 사번이 사원에 없으면 사원 칸을 비운 채 기록해 두고, 관리자가 그 칸에서 나중에 사원을 지정합니다. 출입 통제 자체는 단말이 하고, 저희가 만든 것은 사원과 사진을 내려보내고 기록을 받아 오는 쪽입니다.

사원 명부는 시스템 한 곳에서만 고치면 되고, 최근 한 달 사이에 누가 언제 창고를 지났는지는 사진과 함께 화면에서 봅니다.

출입기록 본인확인

창고 단말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현장 단말에 비밀번호를 걸면 장갑 낀 손으로 매번 입력하게 되고, 결국 한 사람 계정을 여럿이 공유합니다. 그러면 누가 꺼냈는지가 기록에서 사라집니다.

키오스크는 기동할 때 「출입장치선택」에서 그 자리의 출입 단말을 한 번 고릅니다. 「출입사원선택」에는 그 단말을 최근 10분 안에 지난 사람만 이름·사원번호·출입일시로 뜨고, 자기 이름을 터치하면 들어갑니다. 목록에 없으면 「수동 로그인」에 사원번호만 넣고, 그 로그인도 출입 기록으로 남습니다. 화면 위 사용자 카드를 터치하면 로그아웃되고, 「완전 로그아웃」을 누르면 그 시각 이전의 출입기록으로는 목록에 다시 뜨지 않습니다. 자리를 비웠을 때 풀리는 시간은 사원마다 정하며 기본은 10분입니다.

비밀번호 없이도 지금 창고 안에 있는 사람만 자기 이름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저장빈 단위 반출

꺼낸 자재가 어느 빈에서 빠졌는지 그 자리에서 정해집니다

같은 품번이 여러 저장 빈에 나뉘어 있으면, 종이에 적어 온 수량이 어느 자리에서 빠진 것인지는 나중에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재고 수량은 맞는데 가서 보면 없는 일이 여기서 생깁니다.

「자재 반출」은 품번 바코드를 읽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스캐너가 키보드처럼 글자를 보내는 방식이라 화면 어디에 커서가 있든 읽히고, 읽은 품번의 재고가 저장 창고·저장 빈별로 뜹니다. 빈을 고르고 사용처와 불출처를 적은 뒤 반출 수량을 큰 숫자패드로 넣습니다. 가용재고보다 많이 꺼내려 하면 막고, 가용재고가 1 미만인 자리에는 "(실재고확인 필요)"를 붙여 둡니다. 스캔 대신 「자재 조회」에서 찾아 그 행의 반출 버튼으로 들어와도 같은 화면입니다. 재고를 잡는 단위는 창고에서 이미 쓰던 저장 창고·저장 빈 표기를 그대로 따랐습니다.

어느 창고 어느 빈에서 몇 개가 나갔는지, 어디에 쓰려고 꺼냈는지가 꺼낸 그 자리에서 남습니다.

반출이력 되돌림 입고

되돌려놓을 때 무엇을 얼마나 꺼냈는지 기억해 내지 않습니다

쓰고 남은 자재를 창고에 돌려놓는 일은 꺼낸 지 며칠 뒤가 되기도 합니다. 그때는 어느 자리에서 몇 개를 꺼냈는지부터 다시 떠올려야 하고, 어림잡아 넣은 수량이 재고를 틀어 놓습니다.

「반납/입고」에서 「반출이력 조회」로 넘어가면 반출된 건이 작업자·일시와 함께 최근 순으로 뜹니다. 되돌릴 건의 입고 버튼을 누르면 그 재고 자리와 반출 수량이 채워진 채 입고 화면으로 넘어오고, 실제로 돌려놓는 수량이 다르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품번을 스캔해 빈을 고르는 길도 그대로 두었습니다. 반출·입고·등록은 「자재반출입 대장」에 구분과 함께 한 줄씩 남고, 수량의 증감은 「재고변동 내역」에 따로 쌓입니다.

돌려놓는 사람이 기억에 기대지 않아도 되고, 나간 것과 돌아온 것이 최근 한 달치 대장에 나란히 남습니다.

미등록 자재 현장 등록

자료에 없던 자재는 찾아낸 사람이 그 자리에서 올립니다

실사 자료에 없는 자재가 창고에서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사무실에 알려 등록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그 자재는 시스템에 없는 물건이고, 꺼내 써도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자재 등록」은 현장에서 재고 자리를 새로 만드는 화면입니다. 품번을 스캔하거나 직접 넣고 저장 창고·저장 빈·수량·품명을 적으면 그 자리에서 재고가 생기고, 규격(사양)과 자재유형은 아는 만큼만 넣습니다. 저장 창고 코드는 영문 두 자리에 숫자 두 자리 형식만 받고 소문자로 넣어도 대문자로 저장합니다. 같은 창고·빈·품번이 이미 있으면 등록하지 않고 이미 있다고 알려 줍니다. 꺼낸 것을 되돌리는 입고와 혼동하지 않도록, 메뉴 카드마다 어느 쪽을 쓰는 자리인지 적어 두었습니다.

창고에서 찾아낸 자재가 그날 재고에 들어오고, 등록한 사람과 시각이 대장에 남습니다.

재고실사 차수

실사 자료를 올리면 어느 자리가 얼마나 어긋났는지가 표로 남습니다

자재 재고의 정본은 기간계에서 내려받는 실사 자료입니다. 그 파일과 현장 시스템의 수량이 얼마나 벌어졌는지는 두 개를 나란히 열어 눈으로 맞춰 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재고현황」에서 실사 자료 xlsx 를 올리면 저장 창고·저장 빈·자재 유형·품번·품명·규격(사양)·가용 재고 열을 읽어 재고를 통째로 맞춥니다. 파일에 없는 자리는 수량을 0 으로 내리고 목록에서 뺍니다. 올린 시각이 그대로 실사 차수가 되어, 「실사자료 비교」에서 차수를 고르면 기존 수량·실사 수량·차이가 줄마다 서고 차이 칸은 0 이면 초록, 어긋났으면 빨강으로 칠해집니다. 차이가 난 줄은 「재고변동 내역」에도 실사 구분으로 쌓입니다. 이력은 현장이 정한 대로 최근 한 달치만 두고 그보다 오래된 것은 하루 한 번 지웁니다 — 맞춰 둔 재고 수량 자체는 지우지 않습니다.

실사할 때마다 어느 빈에서 얼마가 어긋났는지가 그 차수의 표로 남습니다.

비슷한 현장이라면

어디까지 같고 무엇이 다른지 그 자리에서 이야기합니다. 현장 방문과 상담에는 비용이 없습니다.